금요일, 6월 30, 2006
퀵타임 영화 예고편 링크 소스
< EMBED WIDTH="320" HEIGHT="200" CONTROLLER="TRUE" TARGET="myself" SRC="http://movies.apple.com/movies/touchstone/apocalypto/apocalypto-tsr1_h.320.mov" type="video/quicktime" BGCOLOR="#000000" BORDER="0"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download/indext.html" > < /EMBED >
예를 들면 사이월드 게시판 같은 곳에 영화 예고편을 링크하는 방법이다.
ㄱ. 우선 예고편을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찾는다. (대표적인 곳이 애플 퀵타임 트레일러 사이트.)
ㄴ. 소스를 본다. 사파리에서 옵션-애플-u
ㄷ. 애플-f 로 .mov 이라는 스트링을 찾는다.
ㄹ. http://movies.apple.com/movies/touchstone/apocalypto/apocalypto-tsr1_h.320.mov 같은 주소를 얻어낸다.
ㅁ. 화면의 넓이와 높이도 조정한다.
위의 소스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다.
목요일, 6월 29, 2006
ppt 파일 호환

매킨토시에서 파워포인트로 발표자료를 만들었다.
늘 하던대로 웹페이지의 그림을 끌어다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에 넣었다.
이를 피시 버젼을 사용하는 yongtlee 에게 보내니
그림이 모두 깨져 나온다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
허걱 - (이럴 때 이 말 안써 보면 언제 쓰나?)
피시에서 열어보니 과연 그림의 압축 포맷을 인식할 수 없다고 한다.
필터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니... 날샜다.
파워포인트에 있는 그림을 데스크탑으로 끌어가면
그림 클리핑 파일이 만들어진다.
클리핑 파일은 호환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꾀를 내 본다.
웹페이지 그림을 데스크탑으로 저장하고,
그것을 끌어서 파워포인트에 넣으면 어떨까?
최소한 집어넣은 그림들은 내 데스크탑에 남아 있는 셈이니까.
일요일, 6월 25, 2006
DVD 목록 프로그램
늘어나는 여러 콘텐츠들.
주로 디브디, 백업 시디 등이다.
이들을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Delicious Library라는 프로그램이 멋지고,
Book database 프로그램이 인터넷에서 공동제작되고 있지만,
난 파일메이커프로 7을 이용하기로 했다.
80년대말 맥SE에서 파일메이커로 주소록을 만들어
PPYP 회원들을 관리했던 아스련한 기억을 더듬어 본다.
음, 게다가 템플레이트도 제공하고...
Home - Movie Library를 이용하기로 했다.
다만 몇몇 팝업 메뉴의 항목들은 조금 수정을 가하고.
제작년도, 제목, 규격(rip과 scan 추가), 레이팅(X 추가), 장르로 되어 있다.
장차 구입연원일과 구입장소도 추가할 계획.
이제 나도 좀 정리하고 살자.
최소한 이 디브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은 안해도 될 듯.
dvd writing error?
다이오덴 DVD-R (4.7GB)을 사용하는데
오늘 연달아 두 번 쓰기 에러가 나온다.
버닝 단추를 누르자마자 이게 무슨?
임시 파일 때문인가 싶어 아이맥을 재시동하고
창문을 열어 아이맥을 식히고,
새 디브디 미디어를 넣어도 마찬가지.
문득 이름에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들여다보니 너무 길고, 점을 두 번 사용한 이름.
당장
"신세기 에반게리온 리뉴얼.Neon Genesis Evangelion Renewal Ep26.smi"
을
"Neon Genesis Evangelion Renewal Ep26.smi"
로 바꾸니 아무 문제가 없다.
목요일, 6월 22, 2006
Q. 당신이 생각하는 위험한 생각이 있다면?
셰리 터클(심리학, <스크린 위의 삶>(민음사))=컴퓨터 문화 안에서 살며 몇 세대 지나고 나면 시뮬레이션은 완전히 자연스런 일이 될 것이다. 전통적 의미의 진정성은 가치를 잃어 한 시대의 흔적으로 남는다.
하워드 가드너(심리학, <체인징 마인드>(재인) <다중지능>(김영사))=나의 위험한 생각은 (인간의) 도덕 정신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생각, 즉 권력욕이나 즉흥적 만족, 적의 절멸 같은 다른 동기들에 의해 도덕정신이 동원되거나 압도될 수 있다는 것.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심리학, <몰입의 즐거움>(해냄) <플로>(한울림))=정치경제가 다른 어떤 가치에 앞서 자유시장을 만능해결책으로 지니고 있다는 생각. 그게 위험한 것은 자유시장이 일부엔 해택을 주지만 대다수엔 대가를 치르도록 요구하는 지성적이고 정치적인 사기이기 때문이다.
스티븐 핀커(심리학, <빈 서판-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사이언스북스))=평균 능력과 기질이라는 측면에서 인간마다 집단마다 유전적으로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은 다음 십년 동안 위험한 생각이 될 것이다.
리처드 리스벳(심리학, <생각의 지도>(김영사))=우리가 알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존 앨런 파울로스(수학, <수학자, 증권시장에 가다>(까치)·<수학 그리고 유머>(경문사))=‘초자연적 존재는 있을까’ 하는 의문은 진부하다. 더 근본적인 의문은 ‘우리는 존재할까’ 하는 물음이다. 우리는 어떤 이름을 지닌 약간 통일적 실체, 그 이상의 어떤 존재일까.
린 마굴리스(생물학, <생명이란 무엇인가>(지호))=섬모를 이용해 박테리아는 먹이를 향해 헤엄치고 유해한 가스를 피해 헤엄친다. 뜨거움을 피하고 불빛을 좇는다. 그래서 우리 감수성은 박테리아 조상의 감각 섬모에서 직접 진화했다는 생각, 그래서 박테리아는 우리의 친구나 적이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생각.
다니엘 힐리스(물리학, <사이언스 북>(공저, 사이언스북스))=우리 모두가 가장 위험한 생각들을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 그 자체.
2006 올해의 문답 (자료: 에지재단 edge.org)
Q. 당신이 생각하는 위험한 생각이 있다면?
브라이언 그린(이론물리학, <엘리건트 유니버스>·<우주의 구조>(승산))=여러 우주들이 존재한다는 생각, 우리는 ‘우주들’(multiverse)이라 불리는, 광대한 우주(universe)의 집합 가운데 하나일 뿐일지 모른다는 생각.
리처드 도킨스(생물학, <이기적 유전자>(을유문화사)·<조상 이야기>(까치))=차가 고장나면 차를 탓하는 것처럼 잘못된 비난과 책임 덮어씌우기는 실제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태를 더 진실에 가깝게 분석하는 일을 그만두고 지름길로 가는 수단으로 만들어낸 의도적 허구라는 게 나의 위험한 생각이다.
로드니 브룩스(로봇공학, <로봇 만들기>(바다출판사))=내가 가장 우려하는 바는 비생명체가 생명체로 바뀌는 자발적 변형이 극히 불가능한 일일지 모른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것이 (지구에서) 단 한번 일어났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수십년 안에 그것이 매우 희귀하게 일어나는 것이라는 여러 증거들을 얻는다면 어찌될까. 우리는 우주에서 완전히 외톨이 생명체일까.
다니엘 데넷(과학철학, <다윈의 위험한 생각>)=우리는 정보 홍수 속에서 익사하거나 익사하지 않을 것이다. 익사한다면, 우리는 정보 과식에 의해 심리적으로 압도돼 희생될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정보 과잉 앞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결정을 내릴 수 없게 될 것이다. 익사하지 않고 살아남는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선조들과는 아주 아주 다른 존재가 돼 있을 것이다.
로렌스 크라우스(물리학, <외로운 산소 원자의 여행>(이지북))=세계는 근본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존재라는 생각.
제레미 번스타인(물리학, (바다)·<히틀러의 우라늄 클럽>)=가장 위험한 생각은 우리가 플루토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왜 작용하며 얼마나 안정적인지 알지 못한다. 그것이 무한한 미래에 안전하게 저장될 수 있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에른스트 푀펠(신경과학, <마인드워크>)=과학에 대한 나의 믿음이 위험한 생각이다. 나는 과학 활동과 결과를 기본적으로 믿지만, 거기엔 실험에서 통제할 수 없는 알 수 없는 변수들이 또한 존재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2006 올해의 문답 (자료: 에지재단 edge.org)
수요일, 6월 21, 2006
일요일, 6월 18, 2006
아이팟 리셋 방법
아이팟 설명서에 다 나와 있는 것이고,
아이팟을 포장했던 투명 비닐에도 쓰여 있는 거지만...
1. HOLD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해본다.
2. Menu와 Select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화면에 애플 로고가 나올때까지 기다린다. (약 6-10초 걸려야 한다.)
3. 위의 두 과정을 다시 반복해 본다.
=== 아래는 인터넷에서 발견한 원문
March 14, 2005
iPod Reset
Ludwig has trouble getting his iPod to reset. It is actually quite complicated because resetting varies by type of iPod. Here's the official Apple document (which interestingly has a load google page rankResetting iPod if it appears frozen or doesn't respond. If your iPod is frozen or won't turn on, the steps to reset it vary by model. You can easily tell which iPod model you have if you're not sure.
To reset iPod video, iPod nano, iPod mini, iPod mini (Second Generation), iPod photo, and iPod (Click Wheel)
1. Toggle the Hold switch on and off. (Slide it to Hold, then turn it off again.)
2. Press and hold the Menu and Select buttons until the Apple logo appears, about 6 to 10 seconds. You may need to repeat this step.
금요일, 6월 16, 2006
ADB 키보드를 PC USB
http://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name&desc=desc&no=21
칸트님의 매킨토시 ADB 키보드를 PC USB에 붙여 사용하기.
iMate라는 변환기를 이용한다.
==== http://qbio.net/wp/index.php?p=352 블로그에서 찾은 이야기
FineApple/ 최고의 마우스를 알아주시니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애플 마우스는 ADB 마우스, ADB 마우스 II 그리고 Pro Mouse인데 만족도는 ADB > ADB II > Pro 순이었습니다.
FineApple님 말씀대로 애플의 입력장치는 사용자의 감성만족도 측면에서는 점점 퇴보하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뭐랄까요. 초창기의 그 집중된 정성(?)이 점점 사라진다는 느낌도 들고요 =)
—
문득 책상 위에 놓이니 세 종류의 애플 마우스를 보다가 재밌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품이 출시된 순서대로 두 가지의 특징이 나타나는데, 하나는 마우스의 전체적인 모양새가 점점 유선형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고 또 하나는 마우스 버튼의 면적이 점점 커졌다는 사실입니다.
세 마우스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붉게 표시한 부분이 마우스 버튼 부분입니다.
Comment by qbio — 2006-06-06 @ 11:44
목요일, 6월 15, 2006
수요일, 6월 14, 2006
AVI 파일을 MOV 파일로 바꾸기
화요일, 6월 06, 2006
추천 2006.6.6 Canon ixus65

오래동안 사용해오던 소니 U10 (백만화소, 광학줌 없음)이 드디어 몇 번의 추락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촬영이 안되는 고장이 일어난다. 몇번 충격을 주면 촬영 화면이 나오더니 이제는 그것도 안되고... 아무래도 수리센터에 갔다 와야겠지만, 수리비가 새 디지털 카메라를 사는 것과 비슷할지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그 와중에 캐논의 ixus55를 보니, 얇고 작고 가볍다. 광학줌이 있어서 스냅을 찍기에는 조금 느리지만 소니의 W 시리즈보다는 휴대하기에 편하다. 사실 소니 U10을 사용했던 이유는 딱 하나, 작고 가볍고 일반 AAA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아니었던가?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떨어져서 클리에의 메모리 스틱을 꺼내 카메라에 넣는 비상조치의 가능성도 적어졌으니 캐논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하나 여분으로 사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ixus65는 광학 뷰파인더를 없애고 3.0인치 LCD를 장착했으니 편리한데 전지소모가 조금 걱정이 된다. 손떨림 보정기능이 없고, ixus800과의 차이점이 애매하다. 그 외에는 만족스럽다는 평. 디시인사이드에서도 호평이다. 140 g. 40만원 내외 가격.
일요일, 6월 04, 2006
Mac OS tutorial
구글로는 정말 못 찾는 것이 없다. 카푸치노 엄마를 위해서 맥 OS X 튜토리얼을 만들어 볼까 했는데 이미 인터넷에는 잘 만들어진 퀵타임 튜토리얼이 있다. 만든 사람이 대단한 것일까? 이것을 찾게 해준 구글이 대단한 것일까?... 정답은 구글.
결국 검색될 것이라고 생각하되, 남들이 만들지 못하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희소성, 전문성, 또 하나는...?
http://www.atomiclearning.com/macosxx.shtml
better tutorial for mac os x
http://poets.sfsu.edu/osx/OSX3/index.html
월요일, 5월 29, 2006
하얀 눈집의 테크 카테고리는 맥코리아로 이동!
하얀눈집에서 맥코리아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제 테크관련 게시물은 키워드로 찾아야만 할 것이다.
블로거에는 카테고리가 없다ㅠㅠ
카테고리 분류 : tech (전체보기)
터치 스크린 네비게이션 + DMB by 리차사랑 | 2006-03-30 01:39 | 관련글 | 덧글(0)
외국어 키보드 by 리차사랑 | 2006-03-08 00:19 | 관련글 | 덧글(0)
주민등록번호의 비밀 by 리차사랑 | 2006-03-06 00:56 | 관련글 | 덧글(0)
xbox 360 국내출시 by 리차사랑 | 2006-02-26 15:16 | 관련글 | 덧글(0)
Office의 다국어 지원 기능 도움말 by 리차사랑 | 2006-02-19 04:00 | 관련글 | 덧글(0)
다국어 시스템 지원 기능 설치 by 리차사랑 | 2006-02-19 03:55 | 관련글 | 덧글(0)
windows XP 다국어 옵션 by 리차사랑 | 2006-02-19 03:43 | 관련글(3) | 덧글(1)
유럽의 GPS 위성 갈릴레오 by 리차사랑 | 2006-02-05 15:57 | 관련글 | 덧글(0)
구글 사의 십계명 by 리차사랑 | 2006-01-29 19:24 | 관련글(1) | 덧글(0)
sch-v740 by 리차사랑 | 2006-01-15 21:53 | 관련글 | 덧글(0)
소니 TH-55 사용기 by 리차사랑 | 2004-10-11 02:05 | 관련글 | 덧글(0)
구글이 궁금하세요? by 리차사랑 | 2004-09-26 22:12 | 관련글 | 덧글(0)
필기 인식의 새로운 시장 by 리차사랑 | 2004-09-26 22:05 | 관련글 | 덧글(1)
트레오 650이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by 리차사랑 | 2004-09-26 22:00 | 관련글(3) | 덧글(0)
vk 200c by 리차사랑 | 2004-09-26 21:58 | 관련글(1) | 덧글(0)
무선랜 시대의 개막! by 리차사랑 | 2004-07-31 21:40 | 관련글 | 덧글(1)
남도 시스템 by 리차사랑 | 2004-07-31 21:20 | 관련글 | 덧글(0)
포르티지의 키보드 교체 by 리차사랑 | 2004-07-31 21:17 | 관련글 | 덧글(0)
blog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by 리차사랑 | 2004-07-31 00:19 | 관련글 | 덧글(0)
클리에 고장! by 리차사랑 | 2004-07-30 23:34 | 관련글(1) | 덧글(0)
월요일, 5월 22, 2006
Some of the information on this web site may contain projections or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future events or the future financial performance of the Company. We wish to caution you that these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and that actual events or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of the information contain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refer you to the documents the Company files from time to time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pecifically, the Company's most recent Form 10-K and Form 10-Q. These documents contain and identify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our projections or forward-looking statements.
일요일, 5월 21, 2006
머리말 - 한 권의 수첩으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1. 꿈의 실현을 위한 수첩 철학 - 한 권의 수첩이 인생을 결정한다
수첩은 꿈을 이루어주는 파트너이다
2. 나만의 꿈수첩 만들기 - 꿈꾼 만큼 이룬다
꿈의 형상화가 꿈을 이루는 첫걸음
3. 꿈수첩.행동수첩.사고수첩 - 3가지 수첩으로 꿈을 현실로 만든다
꿈수첩에 미래를 그린다
4. 꿈을 이루어주는 성공 습관 - 나만의 업무기술, 공부기술로 꿈을 이룬다
마감시간과 목표가 성과를 낳는다
5. 정보수집과 정보정리 방법 -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정보의 달인이 된다
메모광이 되자
6. 효과적인 시간창조법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면 일과 인생이 잘 풀린다
시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여러 가지 방법
7. 한 권의 수첩으로 이뤄낸 성공 스토리 - 한 손에 수첩을 쥐고 꿈을 향해 나아간다
매출보다, 이익보다 중요한 것
![]()
업무흐름 5단계 경영법
1. 수집(Collect)수집(Collect)
업무를 처리하기에 앞서 어떤 업무들이 있는지 우선 파악해야 한다. 수집 단계에는 처리해야 할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수집 도구들은 항상 곁에 두고 어디에서나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
2. 가공(Process)
수집된 정보는 저절로 조직화되지 않으며 그 전에 우리가 조직화할 수 있는 것인지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우선 수집함에서 업무 리스트나 서류 더미를 꺼내어 검토하고 평가해야 한다.
3. 조직화(Organize)
업무들을 가공하면서 그것들이 최상의 위치에 배치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이다. 업무들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오히려 시간만 많이 들 뿐 효율적인 업무처리와는 멀어지게 된다.
4. 검토(Review)
이 단계는 업무들을 높은 상공에서 매주 한 번씩 내려다보는 시기이다. 선택된 행동이나 사항들을 눈앞에 쭉 늘어놓고 훑어봐야만 유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5. 실천(Do)
업무흐름 경영 과정도 결국 특정 시간이 되면 올바른 행동을 하려는 것이다. 앞의 네 단계를 제대로 마쳤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자신의 결정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
![]()
- 옮긴이의 글
- 지은이의 글
- 공병호의 리딩 가이드
1부 깔끔한 일처리 기술
1장 새로운 현실을 위한 새로운 실천
2장 삶의 통제력 유지하기
3장 프로젝트 계획하기: 5단계 공략법
- 공병호 핵심 포인트
2부 스트레스 제로의 생산성 실천
4장 준비 단계 : 시간, 공간, 도구의 준비
5장 수집 단계 : 업무를 한 곳에 모으기
6장 가공 단계 : 수집함 비우기
7장 조직화 단계 : 올바른 체크리스트 준비
8장 검토 단계 : 시스템 기능성 유지
9장 실천 단계 : 최상의 행동 선택
10장 프로젝트를 관리능력 안에 두는 법
- 공병호의 핵심 포인트
11장 수집 습관의 힘
12장 다음 행동 결정의 힘
라이센스 코드는 어디에?
새로 산 인텔맥 아이맥에 번들되어 있는 코믹 라이프 소프트웨어를 G5 iMac 으로 복사해서 써보니 라이센스가 안 되어 있다고 한다.
라이센스가 어디쯤 기록되어 있을까?
그것은 시스템 관리자가 억세스할 수 있는 시스템 라이브러리에 들어가 있었다.
HD/Library/Application Support/plasq/Licenses/Comic Life.plasqlicense
인텔아이맥에서 안나오는 시디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시디-r이 있기에
정리하는 차원에서 새 인텔 아이맥에 넣었더니
인식 불가능하면서 무지개 바퀴가 계속 돌더니
eject 키도 안되고
디스크 유티리티에서 이젝트 명령도 안되고
재시동해도 뱉어내지 않고
마지막으로 페이퍼 클립으로 강제 추출 단추를 눌러봐도 안되고...
애플 컴퓨터 홈페이지에서는
- 재시동시 마우스 버턴 누르고 있기
- 페이퍼 클립으로 강제 추출 단추 누루기
를 추천하였고
애플포럼에서는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t=20544&highlight=CD%2A+%C3%DF%C3%E2%2A
이미 2003년부터 슬롯 로딩 방식에서 이와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다.
그림은 miqraot 님의 포스팅에서 슬쩍--
이런저런 사례들을 읽어 보니 주 원인은
- 디브디나 시디 에 붙여 놓은 라벨이 떨어지면서 안빠지는 경우
- 정상 규격보다 작은 시디를 넣은 경우
- 시디롬이 약간 두꺼운 경우
- 인식하지 못하는 시디롬을 넣은 경우
등으로 생각된다.
나는 이젝트 버턴을 누로고 있는 상태에서 페이퍼 클립으로 강제 추출단추 누루기 방법으로 겨우 뽑았다.
거의 두 시간을 끙끙대고 있었으니...
토요일, 5월 20, 2006
맥용 한글 2006 구입

PPC 용으로 나온 맥용 한글 2006이 17만원이 넘는다면 돈을 보태서 맥북을 한 대 사는 것이 낫다고 스스로를 타일렀었는데 신사 애플센터에서 패키지를 보는 순간 즉각적으로 지갑을 꺼내고 만 나.
아래아한글에 대한 설움이 있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인텔맥을 사려는 더 큰 지출을 막기 위해서 였을까?
소프트웨어 포장도 세심하게 배려하였고, 투명 테이프를 뜯어야 상자를 열수 있었다.
시디 케이스에 써있는 시리얼 키.
그러나 설치에 관한 내용은 잘 써있지 않은 설명서 한권.
설치 화면은 일반 매킨토시 디자인을 잘 따랐으나, 아뿔사 폰트를 너무 작게 사용하였다.
그 외에는 매우 만족스러운 성능.
가지고 있던 아래아 한글들의 아이콘이 전부 바뀌면서 모두 열 수 있었다.
야호-.
이제 인텔맥이 필요한 불편함이 해결되었다.
boot camp 설치후 윈도우즈 설치 성공
인텔맥을 사고 나면 당연히 부트캠프다.
내가 구입한 초기형 인텔 아이맥 17인치 모델은 무려 두 개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했다.
그것을 모르고 최근 것 한개만 하다보니...
업데이트 한개는 아이맥을 종료시킨후 전원 버턴을 누르고 있으면 전구가 깜빡이면서 업데이트가 되고 화면에 업데이트 그래프가 나타나는 것과 또 하나는 SMC 업데이트 라는 것으로 아이맥의 팬이 크게 틀어졌다가 조용해지는 두 종류였다.
모두 애플 컴퓨터사의 support - download 에서 다운 받아 사용한다.
그 이후 윈도우즈 XP pro 혹은 home SP2의 시디롬을 준비해야 한다.
급히 찾아낸 시디롬이 SP2 여부가 불분명하여 마구 찾아보니 영문판이 있다.
부트캠프로 파티션을 윈도우즈에 25GB 주고 FAT-32로 하였다.
영문 윈도우즈 시디로 가볍게 성공.
그후 다시 매킨토시 드라이버 시디를 넣으니 자동실행되면서 드라이버를 찾는다.
드디어 30분 정도의 설치시간후 아이맥 화면에 윈도우즈 배경화면이 떴을때의 충격이란...
17" iMac Core Duo :MA199KH/A 구입
17" 아이맥 G5 isight를 구입한 지 거의 반 년 만에 인텔 아이맥을 구입하였다. 지난번에는 너무 급했던 나머지 거의 데모로 사용했던 것이 분명한 제품이었지만 ...어떻게 아냐고? ^^
- 오에스 디브디에 기스가 나있고
- 키보드가 뻑뻑하고
- 마이티 마우스 볼이 가끔 걸리는 등
여러 게시판에 포스팅되었던 그 문제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좀더 차분하게 여유를 가지고 제품을 찾았다.
intel core duo를 사용하는 제품.
애플 신사점에서 5/20일 구입한 제품은 확실히 신품이었다.
우선 첫번째 시동에서 사운드로 나라 이름을 물어 보았고
키보드 촉감이 매우 부드러워졌고
마우스의 볼이 색깔도 연해지고 좀 더 튀어나와 있다.
그러나 인터넷을 연결하자마자 12개의 업데이트를 갱신하였다.
DVD imager
http://lonestar.utsa.edu/llee/applescript/dvdimager.html
Laine Lee의 DVD Imager 영상 DVD 디스크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으로 Jörg Schilling's mkisofs tool의 인터페이스이다.
디스크 이미지를 만들어서 디스크 카피나 디스크 유티리티 프로그램으로 영상 DVD를 복사한다.
맥더리퍼가 뽑아 놓은 DVD contents를 가지고 disc mode로 처리하니
2.2GB 용량을 8분 정도 걸린다.
디스크 유티리티 프로그램에서 Burn... 메뉴를 이용하여 굽기 시작한다.
DVD 백업

영상 DVD를 백업해서 원본과 같은 것을 만드려면...
ㄱ. Mac the ripper 2.6.6를 사용해서 디브디 안의 TS 폴더를 그대로 하드에 옮기고
ㄴ. 이때 지역코드와 몇가지 설정을 없앨 수 있고
ㄷ. 이 콘텐츠를 공 디브디에 옮기면 된다.
우선 지역코드나 락이 없는 "백가지 위대한 발견" 탑텐을 가지고 시도해 보았다.
맥더리퍼는 2.2GB의 내용물을 15분 정도에 하드 디스크에 옮겨 주었다.
타이틀 번호에 해당하는 폴더를 만들었고 그 안에 Audio TS, Video TS 를 옮겼다.
Taiyo Yuden Co (4.7GB, 8x) DVD-R을 넣고, 파인더에서 그냥 복사했더니
완성된 디브디는 애플 디브디 플레이어는 열리지만 재생은 하지 못한다.
VLC는 재생 가능하고.
카이저 님의 일목요연한 정리내용을 보자.
http://caizer.com/bbs/view.php?id=new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
DVD imager나 토스터 프로그램이 있어야 DVD-ROM 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DVD imager url
http://lonestar.utsa.edu/llee/applescript/dvdimager.html
DVD 드라이브 규격
영상 DVD를 백업하려 할 때 아이맥을 활용할 수 있다.
우선 17인치 G5 아이맥의 내장 광학 드라이브는 다음과 같다.
ATA Bus: MATSHITADVD-R UJ-846:
Model: MATSHITADVD-R UJ-846
Revision: FA0G
Serial Number:
Detachable Drive: No
Protocol: ATAPI
Unit Number: 0
Socket Type: Internal
파나소닉 홈페이지에서 UJ-846B의 규격을 따져보면.
DVD+RW도 쓰기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얼마전 LG 슈퍼멀티에 들어있던 +RW는 인식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확인이 필요하다.
5X Speed DVD-RAM Writing
8X Speed DVD-R Writing
2X Speed DVD-R(DL) Writing
4X Speed DVD-RW Writing
8X Speed +R 4.7GB Writing
2.4X Speed +R (DL) Writing
4X Speed +RW 4.7GB Writing
24X Speed CD-R Writing
16X Speed CD-RW Writing
24X Speed CD-ROM Reading
8X Speed DVD-ROM Reading
Buffer Under Run Protection
DVD MULTI Read/Write support
DMA66 support
(http://www.panasonic.com/industrial/computer/storage/optical/models/UJ846B.htm 에서)
토요일, 5월 13, 2006
The Secret Screen Capture Shortcut
Okay, you probably already know the ol’ Command-Shift-3 shortcut for taking a screen capture of your entire screen, and you may even know about Command-Shift-4, which gives you a crosshair cursor so you can choose which area of the screen you want to capture.But perhaps the coolest, most-secret hidden capture shortcut is Control-Command-Shift-3 (or 4), which, instead of creating a file on your desktop, copies the capture into your Clipboard memory, so you can paste it where you want. (I use this to paste screen captures right into Photoshop.)
화요일, 5월 09, 2006
삼성 노트북용 하드 80GB
삼성에서 나오는 노트북용 2.5인치 하드 디스크를 백업용으로 구입하기로 하였다.
외장 케이스는 홈플러스에서 떨이로 나온 cosy cec1 usb 2.0 케이스.
플라스틱이라 새로텍의 알루미늄 케이스 같은 맛은 없지만 싸니까 용서!
백업용이니 열에 신경이 쓰일만큼 오래동안 켜 놓을 일도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아하...
ibm travelstar DBCA-204860
4.86GB ATA/IDE 4200 rpm
Made in Thailand by IBM storage
Apr-99 P/N 21L9540
는 잘 연결되지만,
아이코다에서 구입한 삼성 노트북 하드는
MP0804H/DOM
LBA 156,368,016
80GB, 5400 rpm/8M/PATA
2006.2월 제조
커넉터 옆의 프라스틱 날개가 있어서 들어가지 않는다.
결국 사로텍 큐티 케이스를 사용하였다.
하지만 파티션은 아이맥에서 디스크 유티리티를 이용.
옵션에서 MBR을 선택해야 가능하다.
토요일, 5월 06, 2006
100달러 짜리 맥용 복합기 HP PSA 1510
HP PSC 1510초소형 포토 잉크젯 복합기는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폴드업 방식의 용지 공급함이 포함된 멋진 디자인과 편리한 제어판 및 8개의 간편한 원터치 버튼으로 다양한 크기의 사진 및 문서를 손쉽게 인쇄, 스캔 및 복사할 수 있습니다. HP의 다양한 최신 소프트웨어 도구인 HP Image Zone 은 간편한 사진편집, 정리 및 변환할 수 있으며, HP Real Life 기술과 Instant Share 를 사용하여 최상의 조명과 촬영모드로 사진을 찍고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imac I/O ports
* audio line-in
This analog line input features up to a 16-bit stereo, 44.1 kHz sampling rate.
The 3.5 mm audio input minijack accepts line-level stereo signals. You can also connect a stereo miniplug-to-RCA cable adapter to connect stereo equipment to the computer.
The iMac G5 (iSight) also has a built-in microphone near the built-in iSight camera at the top of the computer screen bezel.
저장해도 안보이는 이미지
.tr.
.td align="center" colspan="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background="http://i.imdb.com/Photos/Ss/0317919/00308.jpg" class="photosrc".
.td.
.img src="http://i.imdb.com/mptv1.gif" border="0" width="485" height="322".
./td.
./tr.
./table.
./td.
./tr.
눈이 있는 자는 보라....
금요일, 5월 05, 2006
헤드라인을 스크린 세이버로
수요일, 5월 03, 2006
디브디 자켓을 인쇄하는 uncoverit
uncover
디브디 자켓을 인쇄하는 프로그램을 버젼 트래커에서 찾았다.
그러나 쉐어웨어이고 원하는 사이즈로 디브디 자켓을 인쇄하지 못한다.
위아래 길이는 맞지 않지만 좌우 길이만 얼추 맞는다.
15달러의 가치는 없는 것 같고....
어딘가에는 있겠지 자켓용 프로그램.
금요일, 4월 28, 2006
마이젯 CLP-600N
혜영이 삼성 칼라 레이저 프린터를 샀다.
그것도 네트웍 지원되는 녀석으로.
마이젯 CLP-600N 을 국전에서 신용카드로 96만원쯤.
일단 토너를 네 개 끼우려고 보니
프린터 안에 노란색 토너 분말이 묻어 있다.
누군가 데모용으로 사용했던 것을 팔은 모양이다.
그래도 할 수 없지...
그날 밤 안에 원고를 인쇄해서 다음 날 제본하고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다.
길건너 킨코에서는 칼라 복사가 한장에 980원인데, 약 500장을 칼라 인쇄해야 한다.
우선 버펄로 에어스테이션 G54와 연결시키고, 같이 따라온 SetIP 라는 프로그램을 피시에서 실행하였다.
프린터의 IP가 자동으로 잡힌 것이 보이고, 이를 네트웍의 다른 컴퓨터들에서 인식하였다.
피시에서는 드라이버를 인식시켜야 하고, 맥에서는 제네릭 프린터로 잘 작동한다.
시험 페이지를 인쇄하였다. 깔끔한 색깔이 나온다.
사진을 인쇄해 보았다. 톤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잉크젯보다는 훨씬 낫다.
일요일, 4월 23, 2006
맥미니의 슈퍼 드라이브

R은 한 번 구우면 땡, RW는 1000번 정도 구웠다 지웠다가 가능하지요. -랑 +는 기술적으로 굽는 법에 대한 차이가 있긴 한데 한 번 구우면 DVD-ROM처럼 대부분의 기기에서 인식하고 읽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맥미니는 두 종류 모두 소화하기 때문에 그냥 취향대로 쓰면 됩니다.
2배속 드라이브가 4배속 미디어를 쓰면 안된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근데 4배속 이상의 경우 그 이상의 속도의 미디어를 써도 별 문제는 안 됩니다. 미디어 표준이 4배속에서 한 번 갈렸거든요.
기본적으로 맥미니의 슈퍼드라이브는 4배속 굽기 지원이 되는 모델이었습니다. 그러므로미디어를 구매할 때 4배속짜리를 사면 됩니다. 더 높은 배속을 살 수도 있는데 쪼매 더 비쌀 것이기 때문에...
영화 DVD를 그대로 복사하려면 듀얼레이어 지원이 되어야 하죠. 미디어에는 DL이라고 추가 표시가 되어 있죠. DVD+R DL, DVD-R DL이라고 별도로 나옵니다. RW는 아직 듀얼레이어 없습니다. 한편, 맥미니 1.42(1.45가 아닙니다)GHz의 슈퍼드라이브는 듀얼레이어 지원을 안 합니다. 그러므로 영화 복사를 하려면 일반 미디어 크기로 재압축하는 소프트웨어를 거쳐야 합니다.
2006년 초에 나온 인텔 코어듀오 코어싱글 맥미니는 더블레이어를 지원합니다.
Slot-loading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DVD±RW/CD-RW): writes DVD+R DL discs at up to 2.4x speed, writes DVD-R and DVD+R discs at up to 8x speed, writes DVD-RW and DVD+RW discs at up to 4x speed, reads DVDs at up to 8x speed, writes CD-R discs at up to 24x speed, writes CD-RW discs at up to 16x speed, reads CDs at up to 24x speed
금요일, 4월 21, 2006
맥에서 윈도우즈를
| 우연히 eMacintosh weekly 컬럼을 읽다가 부트캠프와 패러랠즈 외에도 G5에서 사용할 수 있는 Q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 |||||
| http://www.kberg.ch/q/documentation/index.html | |||||
혹시 하드디스크 다 잃으면 어떻게 하나...
홈페이지에서 읽어보니 아직 알파 단계라고 하지만
4GB의 하드디스크 공간을 실제 하드디스크처럼 간주하고
작은 x86 머신을 흉내낸다.
당장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 시디를 넣고 시디롬으로 부팅하니
한시간 반이상 걸렸지만 설치가 진행중이다.
그 다음에는 아래아한글 2002를 설치하고.....
웬지 궁금해진다. 어떻게 될까?
월요일, 4월 17, 2006
화요일, 4월 11, 2006
아직도 엘렉스가 살아 있었다!
Apple Korea
추가 옵션 4월 10일 (19시간 전)
안녕하세요?
애플컴퓨터코리아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해당 국가의 웹마스터에 통보하여 곧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pple Computer Korea, Ltd.
애플 스토어: 080-3404-622
애플 기술 지원 센터 TEL: 1544-2662
주: 본 메일 주소는 발신 전용이므로 메일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이영식 고객님의 문의 및 의견 사항입니다.
중국 애플 컴퓨터 웹사이트(---.cn)에서 해외 애플 사이트 "한국"을 선택하
면 elex로 링크가 걸려 한국 애플 컴퓨터 사이트를 찾지 못하게 됩니다.
사실 아직도 applecomputer.co.kr, elex.co.kr 등이 섞여서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저는 왜 이런 사소한 것까지 신경이 쓰이는 걸까요..^^
일요일, 4월 09, 2006
미니를 SE30 케이스에.
목요일, 4월 06, 2006
Re: WINE으로 윈어플 돌리는 것 같은데요...+_+;
다른 포럼에도 올린글 입니다만..... ^^
http://forum.osx86project.org/index...topic=8699&st=0
http://www.javarants.com/B182345397...3301/index.html
수요일, 3월 29, 2006
아이팟 라디오 겸용 리모트

편리한 유선 리모콘을 사용하여 iPod에서 FM 라디오를 청취하고 모든 기능을 컨트롤해보십시오. 또한 리모콘에 이상적인 짧은 길이의 케이블을 제공하는 이어폰 세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iPod nano와 동영상 iPod과 호환됩니다. 
RDS(Radio Data System)표준을 지원하는 방송을 청취하면 iPod 액정에서 노래 제목/가수 또는 라디오 방송국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iPod Radio Remote은 87.5 ~ 107.9MHz (미국 및 유럽 표준) 및 76 ~ 90MHz (일본 표준)을 지원합니다. 여행 시 다른 표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부고속도로 위 달리는 버스 안에서 라디오 수신 감도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혹시 이어폰 선이 안테나 역할을 하는 거일까요?
그렇다면 치렁치렁하게 늘어놓은 이어폰 선이 수신 감도를 올려줄지 모릅니다.
화요일, 3월 28, 2006
아이팟 스킨
나는 껍질씌워 사용하는 것을 싫어한다.
적당히 긁히고 쓰는 것이지 쓰기에 불편할 정도로 물건을 보호하려면 왜 그걸 쓰냐 싶어서이다.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폴리카보네이트 하드케이스.
매킨토시 사탕색깔의 G3 아이맥, 마이티 마우스 재질과 같으리라 생각된다.
내 검정색 핸드폰에도 그 하드케이스 가 없다보니 모든 모서리가 다 웨더링되고 말았다.
언제 매직으로 콕콕 찍어주어야지...
그런데 나의 검정색 아이팟 비디오에 대해서만은 생각이 달라졌다.
한동안 헝겁 주머니에 넣고 다녔지만 좀 불안....
어떤 케이스가 좋아요 하고 용산 터미날 상가 지하에서 물으니,
"스티커 하시다가, 실리콘 하시다가 결국은 가죽 지갑 형태 케이스로 가시더라구요."
하는 대답을 들었다.
과연 그럴까? 하며 과감히 구입한 실리콘 스킨 검정색.
http://www.sumajin.com/
먼지가 묻으니 정말 보기 흉하다.
투명한 실리콘으로 바꾸던가 다시 헝겁 주머니로 돌아가던가 해야겠다.
일요일, 3월 19, 2006
텍스트 인코딩
드림위즈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htm과 .txt 파일들을 받아서 카페24로 옮길때 아이맥을 사용했다.
카페24의 웹페이지 파일들은 모두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의 코드를 사용했고, FTP는 Fetch 4.0.2를 썼다.
ftp.dreamwiz.com에서 automatic/text로 다운받고 raw data로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텍스트 파일마져 읽을 수가 없으니 황당했다.
읽을때는 Korean(MacOS) 와 Unicode(UTF-8)의 차이 때문이었다.
결국 드림위즈의 파일을 피시에서 알ftp로 받아서 다시 같은 프로그램으로 카페24에 올렸다.
매킨토시에서 텍스트 인코딩만 Korean(MacOS)로 바꾸어주면 텍스트 파일을 읽을 수 있었다.
이런 고생을 하고 있을 때, 피시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읽을 수 있었고....
3D 로고 만들기
HTML 에디터 sumltron

오에스텐에서 적당한 HTML 에디터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저런 에디터를 시도해 보았지만 가격, 한글처리 문제 등에서 항상 불만족.
BBEdit는 예전 오에스9 시절에는 꽤 날씬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가격도 비싸고 뚱뚱해진 느낌이다.
그러던 중 발견한 스멀톤은 기능 제한 없는 쉐어웨어이고 (가끔씩 클릭을 많이 해주어야 한다^^)
기본적인 에디터에, 정교한 태그 컬러링 옵션, 그리고 간편한 프리뷰 기능이 있다.
결국 이 녀석을 많이 쓰게 된다.
최근에는 유니코드 인코딩(UTF-8)을 쓰고 있지만 예전에는 다양한 한글 인코딩이 사용되곤 했다. 이를 파일 열기와 파일 저장하기에 적용할 수 있다.
월요일, 3월 13, 2006
매킨토시 메모리 구입정보
모든 매킨토시 기종의 메모리 구입 정보
iMac G5 1.9GHz (17")
512 MB nonremovable RAM
Add 533 MHz DDR2 PC2-4200 one slot
http://www.transintl.com/store/category.cfm?Category=2604&RequestTimeOut=500
금요일, 2월 17, 2006
아래아 한글!
나의 워드프로세서는 아래아 한글이다.
남들은 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로 넘어가고 있고 학위논문을 매킨토시용 마소워드 4.0으로 쓰긴 했지만 나는 아래아 한글에 너무 많이 익숙해져 있다. 워낙 변화를 싫어하는 성격이다 보니 한글 97 로 얼마나 오래도록 버텨왔었던가.


2006년에는 맥 오에스X용 아래아 한글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지만 워드나 다른 프로그램용 뷰어만 있어도 편리할 듯 하다.
ㄱ. 맥 오에스 X용 아래아 한글 - 얼마? 성능이 과연 비슷할까?
ㄴ. 맥용 프로그램에서 열고 저장할 수 있는 플럭인 - 아무래도 호환성에 문제?
ㄷ. 윈도우즈 에뮬레이터 - 속도? 가격? 오에스를 새로 인스톨해야 하는데 하드공간은?
어느 것이 먼저 나올까....
목요일, 2월 09, 2006
오랜 친구를 만난 기분 NeXT

우연히 넥스트 컴퓨터에 관련된 사이트들을 찾았다.
꼼꼼하게 예전 자료들을 모아 놓은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올해에는 넥스트스테이션을 다시 가동시켜 보는 것이 어떨까?
나의 서재에는 아이맥과 넥스트 스테이션, 피시 그리고 VTR과 PVR, 게임기 등이 있을 공간이 필요하다. 돈 많이 벌어야 겠다. sigh.
http://nextcube.com/ 넥스트 큐브
http://www.geocities.com/CapitolHill/4698/ 넥스트 아이콘과 카타로그 스캔
http://simson.net/blog/ 사이몬은 MIT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언론을 공부한뒤, MIT에서 컴퓨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천재다.
automator의 사용
소니 u20 디지털 카메라에서 윈도우즈로 사진을 옮기면 날자_일렬번호.jpg 의 형태로 파일이 저장한다.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에게 날자에 해당되는 폴더를 만들라고 하면, 그 뒤의 일렬번호는 저절로 붙여진다.
이 파일들을 매킨토시에 놓고, 매킨토시에서 웹페이지를 만들어 보니
피시에서 이 웹페이지를 볼때 파일 이름의 빈칸 때문에 그림을 못 읽어오는 일이 생긴다.
고민하다가 파일 이름의 빈칸을 모두 없애기로 했다.
그런데... 그 많은 파일들을 모두 손으로?
와일드 카드 명령어를 포함하는 텍스트 기반의 명령어들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다.
rename 20050101_*.jpg 20050101*.jpg 같은...
그러나 유닉스 커맨드 창을 열 필요없이 오토메이터(홈페이지 http://www.apple.co.kr/macosx/features/automator/)가 있다.
파일을 인식시키고, 그 파일들에게 단순 작업을 시키면 된다.
사용 예 동영상 http://www.apple.com/macosx/theater/automator.html

















